posted by 키리1 2020. 4. 23. 16:12

경제가 많이 어렵다 보니 복권을 구매하는 사람들도 차츰 늘어나고 있다고 합니다. 사실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복권들이 존재를 하고 있는데요. 어릴적 티비에서 많이 보았던 주택복권, 그리고 동전으로 긁을 수 있는 즉석복권, 그리고 많은 사람들이 구매를 하는 한방! 로또, 이 밖에 연금복권이 존재를 하는데요,


그 중에서 오늘 이야기 할 것은 바로 연금복권입니다. 사실 복권이라는 것이 큰 금액이 당첨이 되면, 갑작스럽게 소비가 늘고, 돈을 어디에 쓰는지 모랄서 다시 예전의 삶으로 돌아간다는 이야기를 많이 보게 되었는데요. 그래서 만들어진 것이 바로 연금처럼 매월 받는 연금복권이 생겼습니다. 한때 로또와 함께 선풍적인 인기를 끌다가 잠시 시들하였는데요.


이 연금 복권이 재 탄생을 한다고 합니다. 바로 1등에 당첨이 되면 20년간 매달 7백만원을 받는 연금복권이 나오는 것인데요. 복권위원회에서는 기존 연금복권인 520상품보다 당첨금을 높인 연금복권 720+를 출시하였다고 합니다. 연금복권이 만들어 진지 9년만에 새롭게 리뉴얼이 된다고 할 수가 있습니다.


먼저 1등 당첨금이 20년간 매달 5백만원에서 7백만원으로 높아지게 됩니다. 이는 총액을 따졌을 경우 12억원에서 16억8천만원으로 당첨금이 증가를 하였습니다. 물론, 연금복권의 세율은 22%정도라고 하니 1등 당첨자가 매월 받는 금액은 약546만원가량이 된다고 합니다.


또하나 바뀐것은 2등 당첨금이라고 합니다. 기존의 경우 2등 당첨자에게 일시금 1억원을 지급하던것을 10년간 매월 100만원 지급하는 것으로 확대하였다고 하며, 보너스 추첨 역시 신설하여 10명에게 10년간 매월 100만원을 지급한다고 합니다. 이렇게 1등과 2등 그리고 보너스 당첨자의 당첨금이 확대가 되었습니다.


다만 3등과 4등의 당첨금은 다소 줄어 들었다고 합니다. 3등은 1천만원에서 1백만원으로, 4등의 경우 1백만원에서 십만원으로 당첨금이 줄어 들었다고 하니, 아마 많은 분들이 2등 이상을 꿈꾸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사실 이렇게 복권위원회가 당첨금을 높인 것은 바로 연금복권의 판매부진에 있다고 하는데요. 초기 연금복권의 판매량이 좋았던 반면 약5년이 지난 이후부터 판매가 시들해졌다고 하는데요. 거기다 온라인 구매를 할수있도록 하였으나, 생각보다 판매 부진에 빠져서 이번에 새로 리뉴얼을 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바뀐 연금복권은 지난 14일 부터 오프라인을 통하여 판매가 되고 있다고 하는데요. 온라인의 경우 30일 오후5시를 기점으로 판매가 시작이 된다고 합니다. 연금복권에 관심이 있으신 분들이라면 한번 구매를 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지만, 단! 너무 심하게 만힝 사시는 것은 오히려 해가 될 수 있으니 재미로 즐기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