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키리1 2020. 2. 28. 10:30

요즘 인터넷만 있으면 뭐든 다 된다고 하는 이야기도 있는데요. 사실 100%는 아니더라도 어느정도 맞는 말이 아닐까 싶은데요. 이제는 증명서를 발급받고 출력한 것을 기관에 방문하여 제출하지 않더라도 전자문서지갑에서 전자증명서를 기관이 열람할 수 있도록 할 수가 있다고 합니다.

 

그동안 기관에 서류를 내려고 한다면, 서류 발급기관을 방문하여 서류를 발급받고, 또 그서류를 가지고 기관을 찾아서 서류를 내야 했었는데요. 이제는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는 전자문서지갑이 생겼다고 하니 빨리 알아두어야 할 것 같습니다.

 

사용방법도 매우 간단하다고 하는데요. 정부24 앱을 설치한 다음 공인인증서로 로그인을 한 후 권한설정 항목을 허용해주면 됩니다. 그 후 약관 동의 후 생활정보서비스 동의여부 확인하면 되구요, 생활정보 항목의 선택동의 확인, 그리고 각 항목들을 확인하셔서 필요한 것은 선택하시고 난 후 저장을 하면 됩니다.

 

자주찾는 서비스 - 전자문서지갑 - 모바일정부24안내문 - 전자문서지갑발급화면 - 확인 - 약관동의 - 정보입력 - 발급신청하기 이런 순으로 진행을 하시게 되면 전자문서지갑이 만들어 진다고 합니다. 생각보다 매우 쉬운 절차가 아닐까 생각을 해봅니다.

 

현재 전자문서지갑발급의 경우 주민등록등본과 초본을 증명서 형태로 보관을 하고 필요시에 은행이나 관공서에서 온라인으로 제출을 할 수가 있다고 하는데요. 물론 아직 연계가 되지 않은 곳도 있겠으나 앞으로 연계를 더 늘려갈 계획이라고 하며, 2020년에는 가족관계 증명서 등 100여종을 추가한다고 하며, 향후 인감증명서 등 300종까지 늘릴 계획에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전자문서지갑이 활성화 될 경우 서류를 직접 발급받아 기관을 찾아 제출하는 시간과 비용이 절약된다고하니 정말 편리하다고 느껴지는데요. 이미 시행된 전자문서지갑! 여러분도 한번 확인해보시기 바랍니다.